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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벤 애플렉, 이혼 후 또 새사랑..16세 연하 여배우와 데이트

입력 2020-03-12 18: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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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I/BACKGRID
TOPCI/BACKGRID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47)이 이혼 후 새 사랑을 찾았다.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이날 코스타리카 공항에서 여친 아나 디 아르마스와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코스타리카로 휴가를 떠난 모습.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아나 디 아르마스 인스타
아나 디 아르마스 인스타

두 사람은 영화 '딥 워터'를 함께 촬영하며 애정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31세로, 벤 애플렉보다 16세 연하다.

한편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과 유모의 불륜이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벤 애플렉은 자유롭게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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