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민호가 생애 최초로 EDM에 도전, 엄청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약 3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대망의 결승전 무대가 공개됐다. 최후의 진(眞)을 결정하는 무대인 만큼, TOP7은 '작곡가 미션'과 '인생곡 미션' 두 라운드에 임하며 자신의 실력과 끼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이날 1R 작곡가 미션의 첫 무대를 꾸민 인물은 장민호. 그가 부를 노래는 EDM 사운드를 자랑하는 홍정수 작곡가의 '역쩐 인생'였는데. 장민호의 가수 인생 최초의 EDM 장르 도전이었다. 한편 홍정수 작곡가는 휘성 '안 되나요'와 캔 '내 생에 봄날은'을 작곡 및 편곡, 또한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 작곡한 이력이 있는 인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