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생일을 맞아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전 테니스 국구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하루 종일 렛슨하며 일하고 들어오니 생각지도 못한 문자가 너무 많이 와 있었어요.. 많이 따뜻했고 많이 고마웠습니다. 43번 째지만 34번 째라 생각하며 더 에너지 있게 살아 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생일을 맞아 자녀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멀리 떨어진 미국에서 아내의 생일을 위해 꽃다발을 보낸 윤종신의 마음이 뭉클하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