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순미 끝판왕"..진세연, 여신이 환생했다면 이런 느낌

입력 2020-03-16 1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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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세연이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오후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가 쨍"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해를 배경으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단정한 의상이 진세연의 우월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진세연은 KBS2 새 드라마 '본 어게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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