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모닝FM' 지숙 "이두희 맨날 10분씩 늦어..뮤지컬 봤을 때는 1시간 늦은 적도"

입력 2020-03-13 08:37:54
    • 복사완료!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캡처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지숙이 이두희의 지각을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코너 '선넘는 초대석' 게스트로 지숙, 이두희 커플이 출연했다.

마냥 풋풋하고 달달해 보이는 지숙, 이두희 커플.

다툰 적도 있었냐는 장성규의 질문에 이두희는 "제가 늦었을 때 혼나는 편"이라고 민망해하며 답했다.

지금 갖고 있는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도 지숙은 이두희의 지각을 말했다. 그는 "(이두희가) 10분씩 잘 늦는다.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라고 했다.

이두희는 "늦으려고 늦는 건 아닌데 마음이 조급해진다. 점점 실수를 하고 10분을 늦더라"고 미소지었다.

그러면서 지숙은 "많이 빨라진거다. 지금은 10분이 애교로 느껴질 정도"라며 "최대 늦은 건 뮤지컬 봤을 때"라며 "그 때 장문의 편지를 써서 줬다. 미안하다고. 1시간 정도 늦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두희는 꽃까지 사줬다고 웃어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