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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 베일 듯한 콧대+턱 선에 숨멎..아련하면서 섹시한 분위기 한가득

입력 2020-03-13 09: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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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인스타그램
빅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VICTON_Staff_VIEW @Continuous Photo Behind"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승우는 아련한 눈빛과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승우는 쌍꺼풀 없는 눈매와 높은 콧대로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보여줬다. 한승우의 사진을 본 팬들은 "승우 콧대에 손 베임", "조각상 비주얼", "미모가 미쳤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승우가 속한 그룹 빅톤은 'Howling'이라는 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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