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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장성규 "프리선언 후 론칭 프로 중 최고시청률..현아♥던 모시고파"

입력 2020-03-13 1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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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사진=MBC 제공
장성규/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현아, 던 커플을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섭외하고 싶다고 밝혔다.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진행돼 5MC 장성규, 장도연, 허재, 라비, 전소미가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규는 "너무 감회가 남다른 게 내가 프리선언 하고 론칭한 프로그램 가운데 출발이 가장 뜨겁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이어 "공개 연애 중인 현역 아이돌 현아, 던을 꼭 모시고 싶다. 어떻게 연애하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장도연 역시 "SNS를 통해 사진만 봐도 꽁냥꽁냥함이 있더라"라고 공감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통해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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