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이혼' 벤 애플렉, 16세 연하 미모의 여배우와 데이트 포착

입력 2020-03-16 18:01:17
    • 복사완료!

TOPIC/BACKGRID
TOPIC/BACKGRID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47)이 아나 디 아르마스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이날 코스타리카에서 16세 연하의 여자친구인 배우 아르마스와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코스타리카 해변에서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영화 '딥 워터'를 함께 촬영하며 애정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31세로, 벤 애플렉보다 16세 연하다.

한편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과 유모의 불륜이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벤 애플렉은 자유롭게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