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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어서 오너라"…채리나♥박용근 부부, 시험관 아기 시술 도전→응원물결

입력 2020-03-16 18: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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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시험관 아기 시술에 도전함을 알렸다.

가수 채리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공 기원!! 꼭두 새벽에 일어나서 용인에서 동대문까지. 얼마 전 저희 부부에게 보약까지 보내주신 부부도 계셨는데.. 많이 응원해주고 계신 분들이 있어서 막 힘이납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곧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병원 갔다올 수 있게 허락해주신 감독님께도 넘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리나는 "#어서오너라 #잘키울자신있어"라는 해시태그로 얼른 아기가 생기기를 기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채리나는 지난 2월 24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임신 준비 때문에 치질 수술을 했다"며 "임신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서 미리 한 것"이라고 임신 준비 중임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시험관 아기 시술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힌 만큼 많은 이들은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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