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세윤이 김종민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무인도 탐색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인도에 무사히 입성한 멤버들은 세 팀으로 나눠서 섬 탐색을 시작했다. 문세윤은 김종민과 함께 길을 나섰다. '1박 2일' 터줏대감으로서 유일한 무인도 경험자인 김종민은 홀로 바위 여기저기를 등반하며 벌써부터 지친 기색이 역력한 문세윤을 격려했다.
이에 문세윤운 "형 나 123kg예요. 무릎에 얼마나 무리 가는 행동인줄 아냐"면서 "왜저러냐 오늘 따라. 왜 저렇게 열심히 하냐"고 토로했다. 대형 튜브를 발견한 김종민은 "가지고 가자. 이거 침대로 쓸 수 있다"고 제안했고, 문세윤은 "요즘 댓글 보냐.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의구심을 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