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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문세윤, 의욕 과다 김종민 바위 등반에 "나 123kg다, 무릎에 무리가" 토로

입력 2020-03-15 19: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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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 2일' 캡처
KBS2 '1박 2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세윤이 김종민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무인도 탐색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인도에 무사히 입성한 멤버들은 세 팀으로 나눠서 섬 탐색을 시작했다. 문세윤은 김종민과 함께 길을 나섰다. '1박 2일' 터줏대감으로서 유일한 무인도 경험자인 김종민은 홀로 바위 여기저기를 등반하며 벌써부터 지친 기색이 역력한 문세윤을 격려했다.

이에 문세윤운 "형 나 123kg예요. 무릎에 얼마나 무리 가는 행동인줄 아냐"면서 "왜저러냐 오늘 따라. 왜 저렇게 열심히 하냐"고 토로했다. 대형 튜브를 발견한 김종민은 "가지고 가자. 이거 침대로 쓸 수 있다"고 제안했고, 문세윤은 "요즘 댓글 보냐.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의구심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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