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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가 보내준 밥차 인증..공개 연애 8년째 달달한 모습에 흐뭇

입력 2020-03-16 16: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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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수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수영이 정경호가 보낸 밥차를 인증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불리 충전하고 힘차게 달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밥차에는 '정경호 드림'이 적혀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8년 동안 관계를 유지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서로 응원 격려하는 모습 보기 좋다", "두 사람 조용히 오랫동안 이쁘게 잘 만나는 모습이 멋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은 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에서 '차수영'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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