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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민지+일본인 타카라 새 멤버 합류..새 앨범 '피오니아'로 컴백

입력 2020-03-16 1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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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사진=마블링이엔엠 제공
민지/사진=마블링이엔엠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아이돌 그룹 버스터즈가 3월 16일 공식카페 및 SNS를 통해 새 멤버가 합류하였음을 알렸다.

새롭게 합류하는 멤버는 2005년생 ‘야스다 타카라’ 와 2006년생 ‘전민지’ 이다.

‘야스다 타카라’ 는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트와이스 멤버 ‘모모’의 친언니인 ‘히라이 하나’가 댄스 트레이너로 있는 GP STUDIO 에서 수년간 집중 트레이닝을 받아온 댄스 실력자로 2019년 오디션을 통해 버스터즈 멤버에 합류하게 되었다.

‘전민지’ 양 또한 어린이 댄스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고, 아역배우 활동을 하며, 버스터즈 멤버에 합류하게 되었다.

버스터즈는 새 멤버 영입과 함께 새 앨범 ‘피오니아’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버스터즈 멤버들이 각각 주조연을 맡은 영화, 드라마 등이 올 하반기부터 방영을 시작하며 연기돌로서의 진면목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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