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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시크→러블리 7人7色 하트 포즈..늑대 비주얼에 섹시美 철철

입력 2020-03-18 07: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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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공식 인스타그램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들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빅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앨리스를 향한 빅토니의 사랑의 하울링이 도착했습니다♥♥ 앨리스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빅톤 멤버들은 7人7色의 하트 포즈를 보여줬다. 빅톤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냈다. 시크부터 러블리까지 다양한 매력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빅톤은 'Howling'이라는 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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