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타는 청춘' 최성국, 최재훈과 친분이 있다는 김형준에 "라디오 사연 보내자"

입력 2020-03-17 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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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성국이 라디오 생방송 중인 최재훈에게 사연을 보내자고 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형준이 최재훈과 친하다는 소리에 최성국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자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 김형준의 첫 점심식사에 최성국은 "형준이 어때 같이 밥 먹어보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김형준은 "만들때는 그냥 그랬는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최성국이 "여기 없는 사람중에 친한 사람 있어?"라고 묻자 김형준은 "최재훈 형. 재훈이 형도 차 좋아하고 저도 차를 좋아해서 재훈이 형이랑 레이싱도 했었다"라며 최재훈과의 친분을 설명했다.

최성국은 라디오 생방송 중인 최재훈에 "거기다가 사연 보내서 먹을 것 좀 싸갖고 오라고 하자"라고 제안했다. 최민용은 "형준이가 바라는거 있어? 먹고 싶은거?"라고 물었고, 김형준은 "고기. 소고기는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까"라고 말하던 중 주변의 유혹에 본심인 살치살을 먹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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