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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리즈 경신한 화려한 금발 미모..다이어트 열심히 했나봐

입력 2020-03-19 05: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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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아름다운 금발 미모를 인증했다.

1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 사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긍정적인 자세로 서로를 격려해야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핫팬츠에 배꼽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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