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팝업★]홍상수 감독♥김민희, 베를린 수상 후 근황 화제…세탁소도 함께

입력 2020-03-19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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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상수 감독, 배우 김민희의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상 수상 후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더팩트'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일상을 포착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경기 하남의 한 세탁소에서 세탁물을 찾아 차에 싣고 있다.

앞서 홍상수 감독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신작 '도망친 여자'를 통해 은곰상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 이는 김민희와 7번째 함께 한 작품이다.

특히 홍상수 감독의 이름이 호명되자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진한 포옹으로 기쁨을 나눠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자회견에서는 커플링을 끼고 나타나는가 하면, 레드카펫 위에서 손을 뒤로 꼭 잡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홍상수 감독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은곰상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음에도 국내에서는 축하인사보다는 따가운 눈총이 쏟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공식 석상 이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평범한 일상이 알려지자 대중은 다시 한 번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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