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아한 모녀' 차예련, 간 이식 못 받으면 '혼수상태'‥최명길, 검사 결심

입력 2020-03-18 19: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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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우아한 모녀' 캡쳐
KBS2='우아한 모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차예련이 혼수상태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18일 방송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는 캐리정(최명길 분) 앞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제니스(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스는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의사는 "간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어서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혼수상태에 빠질 수 도 있다. 이식 수술을 서둘러야 할 거 같다."라는 소견을 내놨는데.

서은하(지수원 분)은 걱정하는 캐리정에게 제니스가 급성 간경화라며 자신과 홍인철(이훈 분)은 이식해 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캐리정은 곧장 본인이 나섰다. 이후 제니스는 눈을 뜨자마자 캐리정부터 찾았지만, 서은하는 캐리정이 토론토로 돌아갔다고 거짓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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