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현영, 일 끝나자마자 딸이 건넨 손편지에 감동.."이게 진짜 행복"

입력 2020-03-19 0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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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현영이 딸,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육아 #데일리 #daily 일 끝나고 돌아오는데 엄마한테 선물 준비했다며 문 열자마자 편지가 딱~~ 완전 감동 가슴이 찡~~ 그리고 이렇게 저녁을 보냈다..... This is true happiness"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장난치고 놀고있는 아들, 딸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현영 딸의 손편지도 담겨있다. '엄마에게 엄마 항상 우리를 돌봐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화이팅 해요. 다은이가. MOM I LOVE YOU♡'는 애정어린 글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현영은 MBN 예능 '엄지의 제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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