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이나가 배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쫄았을 때 어김없이 나오는 나의 자세와 표정. 오늘이 바로 #배철수의음악캠프 30주년이랍니다!! 생방을 앞두고 수 많은 분들이 축하드리러 찾아와 계신 와중 저도 인사드렸어요. 오늘 같은 날 '선배님 축하드립니다'라는 인사를 건넬 수 있단거 여전히 신비로워요.. 라디오 잘 안 듣던 분들도 오늘만큼은 배캠 듣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나는 배철수 옆에 서서 긴장한 듯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다. 김이나의 표정에서 배철수를 향한 존경심이 한눈에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이나는 MBC 표준FM '김이나의 밤편지'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