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줄리안의 예술가 친구들이 광장시장을 찾았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MBCevery1'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벨기에 아기 우리스와 예술가 3인이 광장시장을 찾았다.
벨기에 예술가 3인이 광장시장을 찾았다. 콘라디와 주르당은 존존이 가장 좋아할 거 같다고 했고, 존존은 한국에 오기 전부터 김밥을 먹다고 언급했다.
광장시장에 도착한 존존은 한 양말가게에 들어가 우리스의 양말을 가장 먼저 샀고, 아직 아기인 우리스에게 신겼다. 어른 수면양말을 사서 웃음을 유발했다. 이 모습을 본 신아영은 "아빠들이 사게 되면 종종 저런 일이 있다"고 했다.
예술가 3인은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육회집을 찾아 식사를 하기로 했다. 우리스의 대부인 존존은 아기 우리스의 음식을 따로 사러 나갔다. 존존은 우리스를 위해 꼬마김밥을 사왔고, 우리스는 꼬마김밥을 보자 환호성을 질렀다.
이날 예술가 3인들은 육회집에서는 산낙지와 생육회를 사진을 찍고, 맛을 보기로 했다. 하지만 젓가락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산낙지를 집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어 맛을 본 세 남자는 아무맛도 안나는 산낙지맛에 실망한 눈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