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꼬물이 시절" 이필모♥서수연, 아들 담호에 애정‥귀여운 표정에 심쿵

입력 2020-03-20 17:29:32
    • 복사완료!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사진을 공개하며 귀여움을 공유했다.

20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담호 군의 30일경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30일경. 인상파. 꼬물이 시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담호 군은 가만히 누워있다. 담호 군은 다소 얼굴을 찡그리고 있지만, 그마저도 귀여움을 자아낸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담호 군은 이필모, 서수연과 똑닮은 얼굴이다.

서수연은 최근 담호 군의 근황과 더 어렸을 적의 사진을 공유하며 기쁨을 함꼐 나누고 있다. 어느덧 훌쩍 자란 담호 군은 서수연과의 달달한 모자 관계를 보여줬다.

지난 16일에는 로션통을 만지작 거리며 얼굴에 로션을 묻힌 담호 군의 사진이 공개됐다. 어느덧 스스로 앉을 수 있을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이다. 또 혼자 책을 읽는 모습, 집에 만든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 등 여러 일상을 공유했다.

매번 담호 군의 일상이 공개될 때마다 누리꾼들은 랜선 부모의 마음으로 흐뭇해하고 있다. 서수연, 이필모 역시 담호 군의 일상을 공유하며, 얼마나 애정을 주고 있는지 보여줬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첫 아이 담호 군을 출산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