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나래, 이시언이 체격차를 극복 못하고 패배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펜싱 대결을 해보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따귀를 내려 점수를 내는 방식이었다.
기안84와 이시언의 대결에서 이시언이 승리한 가운데. 성훈과 헨리의 빅매치가 이어졌다. 이날 성훈은 긴팔을 이용해 단숨에 승리를 거뒀다.
성훈과 이시언의 결승, 두 사람은 진지하게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성훈은 이시언이 방심한 사이 차진 스냅으로 뺨을 빗겨 치곤 승리를 거뒀다. 이후 이시언은 성훈에게 역습했으나 짧은 팔 탓에 유효타를 날리지 못했다.
장도연과 박나래도 경기를 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장도연의 팔 길이에 "칼 갖고 온 거 아니냐."며 놀라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