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양세형 "임진모에 어필 위해 본조비 노래 택해..너무 창피하다"

입력 2020-03-24 16: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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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라디오' 방송캡쳐
'미스터 라디오'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양세형이 노래 후 부끄러워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월클 가요제'가 열렸다. 이날 양세형은 가장 첫 순서로 노래를 부르게 됐다.

양세형은 본조비의 'It's my life'를 불렀다. 양세형이 의외로 락을 선곡하자, 참가자들은 깜짝 놀랐다. 임진모는 심사평으로 "그래도 감각이 있는 것 같다. 코러스 부분을 잘 살렸다"라고 평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원래 여러 곡을 선곡했는데, 임진모 선생님이 나오신다고 해서 이 노래를 택했다. 지금 너무 창피하다"라고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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