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연정훈, 제작진 매점매석에 "마스크보다 더 폭리 취해" 분통

입력 2020-03-22 18: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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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KBS2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연정훈이 제작진의 매점매석에 분통을 터트렸다.

22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무인도 특집 2탄 내용이 그려졌다.

무인도팀은 삼겹살 저녁식사에 젓가락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제작진의 말에 삼겹살 2인분와 젓가락 4매를 교환하는 걸로 흥정에 성공했다.

멤버들은 이어 라면을 먹고 싶은 마음에 흥정을 하려 했지만 제작진은 라면 1개에 삼겹살 5인분이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연정훈은 "마스크보다 더 폭리를 취한다"고 불평했고 결국 라면 획득에는 실패했다.

삼겹살은 맛있게 구워졌고 멤버들은 감탄하면서 먹었다. 이에 딘딘은 "종민 형은 안 부러운데 선호 형한테는 미안하다"며 이들 업이 삼겹살을 먹는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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