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용진이 고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개그맨 이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육아 그리고 일 그리고 또 주말이면 육아 그리고 일 그리고 또 육아 일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용진은 지난해 9월 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용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고된 일상에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이 네티즌들의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이용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