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류덕환, 안지호 추락사건에 강신일 떠올려

입력 2020-03-23 22: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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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지호가 드디어 깨어났다.

23일 방송된 SBS '아무도 모른다' (연출 이정흠/극본 김은향)7회에서는 깨어난 고은호 (안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호는 쓰러지기 전 길을 지나던 중 갑자기 쓰러진 장기호(권해효 분)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구한적이 있었다. 이후 장기호는 자신을 살린 고은호에게 ‘신생명 교회’ 복음서를 내밀었고 얼마 후 고인호가 추락했다.

이에 이선우(류덕환 분)는 고은호가 구한 장기호를 알아보고 성흔 연쇄살인사건 범인 서상원(강신일 분)과 연관이 있음을 알아차렸다. 이에 이선우는 서상원과 형제처럼 지내던 사이라는 것을 깨달은 후 이를 차영진에 말했다.

이때 간병인은 백상호(박훈 분)에게 전화를 걸어 “기면 상태다"라며 "소리를 지르면 눈을 떴다가 다시 잠이 드는 상태라고 한다”고 알렸다. 백상호는 “설마 들은 건가"라며 자신이 고은호 앞에서 했던 말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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