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재석♥'박솔미 "딸 서율, 모든 메모에 내 이름 남겨..이유는 '그냥'이라할까 안 물어"

입력 2020-03-23 17:05:5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솔미가 일상을 전했다.

23일 배우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율이는 모든 메모,그림의 끝엔 항상 내 이름을 남긴다. 하지만 묻지 않는다. '그냥'이라고 답할까봐 오늘 생일인 서율이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의 이름이 적힌 라벨지가 부착된 메모지가 보인다. 박솔미의 글만 봐도 딸 서율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진다.

한편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