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아한 모녀' 차예련 "함께 연기할 수 있는 모든 순간 행운이고 행복"

입력 2020-03-25 18: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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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예련이 '우아한 모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5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워주신 엄마,낳아주신 엄마. 저에겐 두분을 만나 함께 연기 할수 있는 모든 순간들이 행운 이였고,행복했습니다. 배울점이 너무나 많았던 두분....부족한 저를 아낌없이 이끌어 주신 덕분에 6개월 대장정 잘 마무리 할수 있었어요~사랑합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선배님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 파트너 흥수오빠 많은 힘이 되어줘서 고마웠어!늘 최고였어 그리고 어머님~~감사했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이 최명길, 김흥수, 지수원, 조경숙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밝은 분위기의 촬영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차예련이 출연하는 KBS2 '우아한 모녀'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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