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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회담' 재재, 회사 관두고 프리랜서 해야 할지 고민...'의견 팽팽'

입력 2020-03-25 00: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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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돈길만걸어요-정산회담' 캡처
JTBC '돈길만걸어요-정산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재재가 고민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돈길만걸어요-정산회담'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재는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이ㅏ"고 말했다. 이에 붐은 안정된 직장에서도 꿈을 펼칠 수 있다는 의견을, 양세형은 프리랜서를 추천했다.

김환 또한 "회사 중심 사회라는 것을 퇴사하고 알게 됐다"며 "퇴사 전 대출을 많이 받았는데, 퇴사 후 이자가 2배 이상 올라간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불과 몇 년 전까지는 수업이 0원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것이 프리랜서의 현실이다"고 말했다.

이에 재재는 계속 직장을 다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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