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마이걸 지호, 순백의 드레스 입고 눈부신 여신 포스..청순美 한도 초과

입력 2020-03-25 20:37:25
    • 복사완료!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지호는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 "White"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호는 깔끔한 올림머리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호는 살이 빠지면서 더욱 날렵해진 턱 선과 어깨 라인으로 청초한 매력을 보여줬다. 갈수록 물오른 지호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지호가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4월 말 컴백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