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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성훈 반한 청순한 비주얼..톱모델 맞네

입력 2020-03-25 07: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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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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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화려한 미모가 공개됐다.

25일 야노 시호가 모델로 등장한 매거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노 시호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는 길거리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반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추사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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