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태사자 김형준, 이 오빠는 늙질 않네…그레이 슈트로 완성한 세련美

입력 2020-03-25 08:57:45
    • 복사완료!

김형준 인스타그램
김형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형준이 세련된 스타일링을 뽐냈다.

25일 가수 김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사진찍는게 어색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형준은 금발의 헤어스타일링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김형준은 회색 슈트를 입고 안경을 착용한 채 지적인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형준은 1997년 태사자로 데뷔했다가 2001년 해체 후 활동 영역을 넓혔으나 오랜 공백기를 겪었다. 지난해 11월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연예계 복귀를 공식화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