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시크美 철철..오늘도 귀여운 막내

입력 2020-03-30 08:38:06
    • 복사완료!

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벤치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리는 고개를 한쪽으로 꺾고 옆으로 무게중심을 실은 편안해보이는 자세로 앉아있다.

또 예리는 티셔츠에 헐렁한 팬츠를 입고 힙한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예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PSYCHO'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