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 동양인 차별 피하기 위해 며칠째 차내 식사 "그럴수 있다 생각"

입력 2020-03-26 0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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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외에서 가족과 떨어져 홀로 생활 중인 윤종신이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고만 가능. 며칠째 차내 식사. 당분간 버거 쉴 계획. 그 눈빛 그 말투 처음엔 차별이라 생각될 수 있으나. 모두 두렵고 지친 현실에 그럴 수 있다 생각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차량으로 장거리 이동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속 동양인 차별을 피하기 위해 차량 안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9월 '이방인 프로젝트'를 선언, 낯선 환경에서 느기는 감정을 곡으로 만들기 위해 이방인을 선택했다고 설명한 후 미국으로 떠나 현재까지 음악 작업 중이다.

당시 윤종신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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