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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얼굴이 마이 부었네예"..김빈우, 집콕 중 아들과 셀카 타임

입력 2020-03-31 17: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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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아들 자고 인나서 얼굴이 마~~~이 부었네예?? #내사랑전원 #엄마와아들 #오늘도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아들의 깜찍한 볼살과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자의 훈훈한 케미 또한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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