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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소싯적 말 못 붙히게 생겼단 말 들었을 과거.."괜히 시비걸면 물어요"

입력 2020-03-27 13: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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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황혜영이 젊은 시절을 회상했다.

26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몬때게도 생겼네 #눈빛봐라 소시적 말 못붙히게 생겼다는 말 들을만 했네ㅋㅋㅋ 지금은 쌍둥이 낳고 눈에서 독기가 빠졌다고들 하지만 저 저런 녀자예요ㅋㅋㅋ 괜히 시비걸면 물어요ㅋ #이사진보고우리집남자첫마디 #오매 #무섭다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황혜영의 젊은 시절 모습. 그는 화려한 이목구비에 짙은 아이라인으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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