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최여진이 일상을 전했다.
27일 배우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miss the snow already!!! I stayed warm and trend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모자와 고글을 쓴 채 보드복을 입고 하얀 눈밭에서 보드를 타고 있다.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그의 포즈만 봐도 수준급 보드 실력이 기대된다.
한편 최여진은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