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녀들 리턴즈' 김강훈, 유병재에 '토마토 랩' 선사... 깜찍 매력 발산

입력 2020-03-29 2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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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강훈이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는 아역 배우 김강훈이 출연했다.

김강훈은 유병재에게 "유튜브 채널 있으신거 알고있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김강훈은 유병재가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였던 '토마토 랩'을 귀엽게 따라했다. 이에 유병재는 "감사하다. 원래 되게 퀄리티 없는 가사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병재는 김강훈에게 환영의 의미를 담은 랩을 선보였다. 김강훈은 유병재에게 "특유의 억양이 있으시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역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으로 시간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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