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걸어다니는 인형…"집에서 모든걸 해결 中"

입력 2020-03-29 18: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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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혜성이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모든걸 해결 어슬렁어슬렁 코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검은색 코트에 흰색 부츠를 코디하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정혜성은 인형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는 정혜성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혜성은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조미란'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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