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휘재 아내 문정원 "마스크 쓰고 30분간 외출..동네 시장 장난감 사러"

입력 2020-03-30 07:10:54
    • 복사완료!

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정원이 귀요미 형제 서언, 서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동네 시장으로 장난감 사러 잠깐 나갔다 왔어요. 만개하고 있는 벚꽃이 너무 이뻐 차를 세워 사진도 찍고 잠시 동안 좋은 곳에 여행 간 것처럼 기분 내고 왔네요. #삼십분의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정원이 두 아들을 데리고 동네 시장으로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천진난만하게 뛰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10년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는 방송인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