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EXID 출신 LE, 육감적 분위기의 셀카..아찔한 민소매

입력 2020-03-31 05:25:24
    • 복사완료!

LE 인스타
LE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ID의 LE가 육감적 셀카를 찍었다.

31일 가수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응이 좋아서 올려본다. #앨범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LE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아찔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색 헤어스타일이 섹시한 분위기를 더욱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LE가 속한 그룹 EXID는 전속계약 만료 후 하니와 정화, 솔지를 떠나보냈다. 최근 LE 역시 바나나컬쳐와 계약을 해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