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혜경이 열애를 인정했다.
31일 박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사에 나온대로 남자친구와 약 1년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있는데 음악 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다. 서로 나이가 어리지 않다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게 사실이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참 너무 열애 기사로 인해 제 신곡 나온게 잊혀질까 걱정이네요 이틀전 발매된신곡 #레인보우 관심가져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박혜경이 3세 연상인 비연예인과 1년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알렸던 바 있다.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호감을 키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편 박혜경은 지난 28일 신곡 '레인보우'를 발표했다.
다음은 박혜경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박혜경 입니다. 이렇게 기사가 나오고 많은 분들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사에 나온대로 남자친구와 약 1년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있는데 음악 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 스럽 습니다. 서로 나이가 어리지않다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 너무 열애 기사로 인해 제 신곡 나온게 잊혀질까 걱정이네요 2틀전 발먀된신곡 #레인보우 관심가죠주세요#박혜경레인보우#박혜경신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