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전한 미모 클래스"..윤아, 비교불가 남다른 분위기[화보]

입력 2020-04-01 06: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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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
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여신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1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2020 #LOFFICIE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잡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범접할 수 없는 여신의 아우라가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허쉬'(가제) 출연을 확정지어 배우 황정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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