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가 예쁜 큰딸 서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아가 그려준 무지개...우리 일상 속에 갑자기 폭풍처럼 불어닥친 #코로나19. 얼른 이 폭우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기를 부디 우리 모두 많이 젖지 않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김정근 붑의 예쁜 딸 서아 양이 직접 그린 무지개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