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구재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프랑스 상황을 공유했다.
1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곳은 슈퍼뿐. 아주 잠시지만 외출의 소소한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현재 남편과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거주 중.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외출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구재이는 "프랑스는 오늘부터 모든 상점 레스토랑 전부 다 닫는다네요"라고 상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