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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새댁' 구재이 "갈 곳은 슈퍼마켓 밖에 없어" 코로나 상황 공유

입력 2020-04-01 0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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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인스타
구재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구재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프랑스 상황을 공유했다.

1일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곳은 슈퍼뿐. 아주 잠시지만 외출의 소소한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현재 남편과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거주 중.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외출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구재이는 "프랑스는 오늘부터 모든 상점 레스토랑 전부 다 닫는다네요"라고 상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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