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베이식이 유쾌한 만우절을 선물했다.
1일 가수 베이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하루되세요 다리가 너무 길어서 불편하네요 ^^ #셀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식과 닮은 배우 박서준이 계단에 앉아 있는 모습. 이어 베이식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달린 '박서준이 랩하네'라는 내용의 댓글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베이식은 지난 2015년 엠넷 '쇼미더머니4' 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