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혜경이 행복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31일 가수 박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두번째 스케줄 장소 너무 예뻐서 컷 이제 마지막 인터뷰 가자!!!! 여기저기 꽃들이 피고 있어요. 맘껏 외출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따뜻한 봄 만끽 하길바래요 오늘밤 MBC 사람이좋다 10시 5분 박혜경편 많은 시청바래요. 감사합니다 #사람이좋다#박혜경#벚꽃 아래서 #박혜경신곡#레인보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경은 벚꽃 아래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밝고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혜경은 지난 1995년 강변가요제에서 입상한 후 1997년 밴드 더더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최근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