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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정동하 "신곡 '그대 밖은 위험해'..시국이 이렇게 됐다"

입력 2020-04-01 1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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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동하가 자신의 신곡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가수 정동하와 임한별이 출연했다.

이날 정동하는 자신의 신곡 '그대 밖은 위험해'를 부르며 폭발적 가창력으로 3부 오프닝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스튜디오에) 들어올 때 신영씨가 소독을 확실하게 해서 더 잘 부를 수 있었다. 사실 미리 작업을 해놓은 곡인데 시국이 이렇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동하가 지난 3월 14일 발표한 '그대 밖은 위험해'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의 밖은 위험하니 떠나지 말아달라는 애틋한 가사와 후반부에 몰아치는 폭발적인 고음이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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