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네이처 소희, 땋은 머리 찰떡 소화하는 러블리한 미모..인간 비타민 자태

입력 2020-04-01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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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인스타그램
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네이처 멤버 소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연습실을 반복하는 집둥이 연습둥이 저의 일상을 보러 오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희는 땋은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귀엽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희는 특유의 밝고 상큼한 에너지로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소희이 사진을 본 팬들은 인형같이 예쁜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소희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OST '좋다'를 가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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