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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장천 변호사 "웹드라마 출연…에이핑크 보미의 죽은 오빠 역할"

입력 2020-04-01 2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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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캡쳐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천 변호사가 웹드라마에 출연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장천 변호사가 웹드라마 연기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0명의 대한 외국인이 멋진 슈트 패션을 뽐냈다. 김용만은 "오늘 다들 정장을 멋지게 입었다. 이렇게 입은 이유가 있다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오늘 한우 세 박스가 왔다. 변호사 특집으로 준비했다"라며 한국인 장천, 신유진, 강성신 변호사를 소개했다.

김용만은 "최근엔 웹드라마에서 연기까지 하셨다고요"라고 장천 변호사에게 물었다. 이에 장천은 "우연찮은 기회로 웹드라마에 출연하게됐다. 출연하시는분들이 다 아이돌이셨다. 에이핑크 윤보미씨의 죽은 오빠역으로 나왔었다. 죽어서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목소리가 많이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웹드라마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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